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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으로 제주에 활력”…창조센터 입주기업 성과


데모데이에는 4기 입주기업인 핸디즈, 버스야, 노다멘, 아일랜드, 비루트, 제주달리, 엘오에프, 엘케이엔터내셔널, 더아이버전 등 9팀과 졸업기업인 다자요가 참가했다. 팀당 7분씩 사업 비전과 기업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설명했으며, 분야별 전문가와 벤처 캐피털 심사역들과 질문을 주고 받기도 했다 이 자리에는 롯데엑셀러레이터, 본엔젤스, 브이아이지 파트너스,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벤처스퀘어, 빅뱅엔젤스, DSC 인베스트먼트, 카카오인베스트먼트, 프라이머, 디캠프, 매쉬업엔젤스 관계자 등이 참관했다. 1기 입주기업인 ‘다자요’는 제주도의 빈집을 색다른 숙박공간으로 변신시키는 제주 공간재생 프로젝트로 최근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Wadiz(와디즈) 사전 예약 프로그램을 통해 2억원의 투자 목표액을 달성했다는 성과를 밝혔다. 당초 숙박중개와 여행레시피 제공 서비스로 시작한 다자요가 ‘공간재생’으로 사업의 방향을 넓히고 수익에 탄력이 붙기 시작한 것에 대해 전문가들은 큰 호응을 보였다. ‘핸디즈’는 에어비앤비를 비롯한 도시민박업, 쉐어하우스, 단기숙박업 등 중소규모의 숙박업을 하고 있는 호스트들에게 청소, 세탁, 시설관리 등 O2O(Online to Offline) 종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5개월만에 2000여곳의 고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핸디즈는 청소매니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서비스 질에 대한 우려에 “퀄리티를 컨트롤할 수 있도록 꾸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경우에 따라 매니저를 더 투입해 주어진 시간 안에 제대로 청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조율하고 있다”고 말했다. 📷22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The Edge of 2017'가 진행되고 있다. 2017.09.22/뉴스1 © News1 제주해녀의 삶과 문화를 알리기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 ‘제주달리’는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를 기반으로 해녀탈의장 리모델링, 축제, 거리공연 등을 추진, 해녀들이 채취한 해산물에 스토리를 입혀 소비자에게 판매한다는 전략을 밝혔다. 버스업계의 낙후된 프로세스와 관행을 바꾸려는 목표를 갖고 있는 ‘버스야’는 관광버스, 결혼식버스, 통근버스 등의 예약 및 견적을 쉽고 빠르게 비교해주는 전세버스 직거래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디자인 콘텐츠를 기반으로 제품 기획 및 제품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일랜드’는 제주 자연 이미지를 패턴화시켜 관광상품이나 뷰티제품에 접목시킴으로써 기존의 틀에 박힌 제주 기념품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고 밝혔다. 전정환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은 “스타트업들이 입주할 때 왜 제주에서 하는 지를 물어보고 있다. 제주에서만 할 수 있는 사업들이나 창업자를 위주로 입주기업을 선정하고 있다”며 “센터의 역할은 이들이 어떻게 성장해가는 지를 지켜보면서 베이스캠프를 높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가장자리를 뜻하는 ‘The Edge’는 6개월의 입주기간이 끝이자 새로운 성공으로의 시작을 의미하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기업 브랜드다. 📷전정환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이 22일 'The Edge of 2017'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7.09.22/뉴스1 © News1 asy0104@



출처 : 뉴스1코리아 (https://www.news1.kr/articles/?3108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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